카테고리 : 장르문학:SF/추리/판타지/호러
2008/08/13 야시/아카쿠치바 전설/벽장 속의 치요 [2]
2008/08/13 루팡의 소식/두개골의 서/나의 미스테리한 일상
2008/08/13 zoo,폭스 이블,그레이브 디거 [2]
2008/07/23 플레바스를 생각하라
2008/07/17 최후의 날 그후
2008/07/01 에도가와 란포 전단편집
2008/07/01 누군가를 만났어 [10]
2008/06/13 판타스틱에 유시진 만화 연재 시작!
2008/05/30 나무바다 건너기,열세번째 마을 [4]
2008/04/30 시계관의 살인/시소게임/살육에 이르는 병 [2]
2008/04/30 바티스타 수술 팀의 영광 [4]
2008/04/03 짧은 서평 여럿. [3]
2008/04/02 2008SF컨벤션 [2]
2008/03/19 아서 C 클라크 타계 [5]
2008/03/05 책지르기 [4]
2007/05/16 아임 소리 마마/암살주식회사 [7]
2007/05/16 신본격의 세계로..유리 망치/호숫가 살인사건 [6]
2007/03/03 일본 예전 추리 몇 권 [2]
2006/09/19 삼월은 붉은 구렁을 /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3]
2006/09/11 <13계단>/<용은 잠들다> [3]
2006/09/08 푸른 불꽃/석양에 빛나는 감
2006/03/11 재판하는 사람 집행하는 사람/사고/실버 피그/비잔티움의 첩자 [7]
2006/02/27 모든 것이 F가 된다/십각관의 살인 [5]
2006/02/23 영혼의 빛/다잉 인사이드 [6]
2006/02/22 괴혈/안드로메다 스트레인 [4]
2006/02/20 이유(미야베 미유키)/윈터 앤 나이트(S.J.로잔) [5]
2006/02/19 아름다움을 훔치다/위증/라스 만차스 통신 [4]
2006/02/16 블루프린트/카산드라의 낙인
2006/01/22 둠즈데이 북/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
2006/01/22 임프리마투르/누가 랭보를 훔쳤는가
2006/01/22 십이국기/마성의 아이-오노 후유미 [2]
2006/01/22 그 아이의 상자/기묘한 이야기-호시 신이치 [2]
2006/01/22 샤바케/집지기가 들려주는 기묘한 이야기
2006/01/22 스키즈매트릭스/다이아몬드 시대
2005/11/12 진짜 멋진 추리 둘-마크스의 산/철학적 탐구 [7]
2005/11/01 sf단편집 비교하기 2(다양한 작가편-주의:지금은 모두 절판되었습니다) [7]
2005/10/28 로알드 달: 맛/보이/당신을 닮은 사람
2005/10/26 높은 성의 사나이/인간을 넘어서 [6]
2005/10/05 요리 이야기 둘-<새 삶을 꿈꾸는 식인귀들의 모임>과 <아주 특별한 요리 이야기> [4]
2005/10/05 무너지는 가족-텐도 아라타<영원의 아이> <가족사냥> [4]
2005/10/04 일본추리 셋-돌 속의 거미,희고 긴 복도,사라진 이틀. [3]
2005/09/28 키리노 나츠오 <아웃>외 -따로 빼기로 했습니다. [5]
2005/09/22 장르문학 100선 [13]
2005/09/09 사회와 살인자들-,<인생을 훔친 여자>와 <아웃> [9]
2005/09/08 독특한 호러 추리를 만나보세요-쿄고쿠 나츠히코 [9]
2005/07/13 표절/눈에 대한 스밀라의 감각 [5]
2005/06/16 너무 가볍지 않은,노렐과 핑거포스트 [7]
2005/05/29 2004내친구네집 SF상 투표
2005/03/28 살인자들의 섬/일곱번째 희생자 [5]
2005/03/28 짧게짧게 가보자 [3]
2005/02/02 물의 여왕/월리스의 인어 [2]
2005/01/19 현대적 도플갱어 이야기-<블루 혹은 블루>야마모토 후미오. [9]
2005/01/19 매력적 도시 이야기,<가상 도시 백서> [6]
2005/01/02 편집증에 대한 섬세한 묘사.-숨쉬어/흑냉수 [7]
2004/12/15 검은 집/펠리데 [3]
2004/12/11 추리소설 애호가의 슬픔 [10]
2004/12/10 코믹 sf들. [17]
2004/12/08 오랜-만의 도서관:황금나침반 외. [9]
2004/11/26 유토피아는 과연 실패할 수밖에 없는가? [7]
2004/11/06 sf에 대한 10문 10답 [2]
2004/10/27 일본 SF-시마다 마사히코의 <로코코 거리>외. [6]
2004/10/27 내가 선정한? 동서추리문고 단편집 베스트 [11]
2004/10/23 특정 탐정의 사건해결-단편집 비교. [10]
2004/10/23 추리 단편선집 비교분석 [2]
2004/10/13 SF단편집 비교하기 [9]
2004/09/23 뒤늦게 내친구네 집 sf상 참여. [6]
2004/09/19 뚝섬 아름다운 가게 sf행사 후기 [9]
2004/08/06 아이리시의 매력.(제발 전집 내줘요!ㅠㅠ) [5]
2004/08/03 초기 일본 SF<섬을 삼킨 돌고래>츠츠이 야스타카. [7]
2004/07/26 다분히 개인적인 동서추리 리스트2+추리소설 구입관련팁. [5]
2004/07/26 다분히 개인적 용도의 동서추리문고 리스트 1 [5]
2008/08/13 루팡의 소식/두개골의 서/나의 미스테리한 일상
2008/08/13 zoo,폭스 이블,그레이브 디거 [2]
2008/07/23 플레바스를 생각하라
2008/07/17 최후의 날 그후
2008/07/01 에도가와 란포 전단편집
2008/07/01 누군가를 만났어 [10]
2008/06/13 판타스틱에 유시진 만화 연재 시작!
2008/05/30 나무바다 건너기,열세번째 마을 [4]
2008/04/30 시계관의 살인/시소게임/살육에 이르는 병 [2]
2008/04/30 바티스타 수술 팀의 영광 [4]
2008/04/03 짧은 서평 여럿. [3]
2008/04/02 2008SF컨벤션 [2]
2008/03/19 아서 C 클라크 타계 [5]
2008/03/05 책지르기 [4]
2007/05/16 아임 소리 마마/암살주식회사 [7]
2007/05/16 신본격의 세계로..유리 망치/호숫가 살인사건 [6]
2007/03/03 일본 예전 추리 몇 권 [2]
2006/09/19 삼월은 붉은 구렁을 /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3]
2006/09/11 <13계단>/<용은 잠들다> [3]
2006/09/08 푸른 불꽃/석양에 빛나는 감
2006/03/11 재판하는 사람 집행하는 사람/사고/실버 피그/비잔티움의 첩자 [7]
2006/02/27 모든 것이 F가 된다/십각관의 살인 [5]
2006/02/23 영혼의 빛/다잉 인사이드 [6]
2006/02/22 괴혈/안드로메다 스트레인 [4]
2006/02/20 이유(미야베 미유키)/윈터 앤 나이트(S.J.로잔) [5]
2006/02/19 아름다움을 훔치다/위증/라스 만차스 통신 [4]
2006/02/16 블루프린트/카산드라의 낙인
2006/01/22 둠즈데이 북/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
2006/01/22 임프리마투르/누가 랭보를 훔쳤는가
2006/01/22 십이국기/마성의 아이-오노 후유미 [2]
2006/01/22 그 아이의 상자/기묘한 이야기-호시 신이치 [2]
2006/01/22 샤바케/집지기가 들려주는 기묘한 이야기
2006/01/22 스키즈매트릭스/다이아몬드 시대
2005/11/12 진짜 멋진 추리 둘-마크스의 산/철학적 탐구 [7]
2005/11/01 sf단편집 비교하기 2(다양한 작가편-주의:지금은 모두 절판되었습니다) [7]
2005/10/28 로알드 달: 맛/보이/당신을 닮은 사람
2005/10/26 높은 성의 사나이/인간을 넘어서 [6]
2005/10/05 요리 이야기 둘-<새 삶을 꿈꾸는 식인귀들의 모임>과 <아주 특별한 요리 이야기> [4]
2005/10/05 무너지는 가족-텐도 아라타<영원의 아이> <가족사냥> [4]
2005/10/04 일본추리 셋-돌 속의 거미,희고 긴 복도,사라진 이틀. [3]
2005/09/28 키리노 나츠오 <아웃>외 -따로 빼기로 했습니다. [5]
2005/09/22 장르문학 100선 [13]
2005/09/09 사회와 살인자들-,<인생을 훔친 여자>와 <아웃> [9]
2005/09/08 독특한 호러 추리를 만나보세요-쿄고쿠 나츠히코 [9]
2005/07/13 표절/눈에 대한 스밀라의 감각 [5]
2005/06/16 너무 가볍지 않은,노렐과 핑거포스트 [7]
2005/05/29 2004내친구네집 SF상 투표
2005/03/28 살인자들의 섬/일곱번째 희생자 [5]
2005/03/28 짧게짧게 가보자 [3]
2005/02/02 물의 여왕/월리스의 인어 [2]
2005/01/19 현대적 도플갱어 이야기-<블루 혹은 블루>야마모토 후미오. [9]
2005/01/19 매력적 도시 이야기,<가상 도시 백서> [6]
2005/01/02 편집증에 대한 섬세한 묘사.-숨쉬어/흑냉수 [7]
2004/12/15 검은 집/펠리데 [3]
2004/12/11 추리소설 애호가의 슬픔 [10]
2004/12/10 코믹 sf들. [17]
2004/12/08 오랜-만의 도서관:황금나침반 외. [9]
2004/11/26 유토피아는 과연 실패할 수밖에 없는가? [7]
2004/11/06 sf에 대한 10문 10답 [2]
2004/10/27 일본 SF-시마다 마사히코의 <로코코 거리>외. [6]
2004/10/27 내가 선정한? 동서추리문고 단편집 베스트 [11]
2004/10/23 특정 탐정의 사건해결-단편집 비교. [10]
2004/10/23 추리 단편선집 비교분석 [2]
2004/10/13 SF단편집 비교하기 [9]
2004/09/23 뒤늦게 내친구네 집 sf상 참여. [6]
2004/09/19 뚝섬 아름다운 가게 sf행사 후기 [9]
2004/08/06 아이리시의 매력.(제발 전집 내줘요!ㅠㅠ) [5]
2004/08/03 초기 일본 SF<섬을 삼킨 돌고래>츠츠이 야스타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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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26 다분히 개인적 용도의 동서추리문고 리스트 1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