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산책길:근황
2008/08/20 아싸! 가을이 온다 [1]
2008/08/14 내일부터 휴가입니다 [7]
2008/08/12 1년만의 도서관 [4]
2008/08/06 회사 가기 싫은 날 [2]
2008/08/05 댄스 후기 [2]
2008/08/01 댄스 댄스 댄스
2008/07/31 10 년 후의 나에게 ,파이팅! [2]
2008/07/30 님은 먼곳에 [8]
2008/07/29 썸머브리즈 페스티벌 취소 [2]
2008/07/23 파마 망했습니다 ㅠㅠ [1]
2008/07/23 마의 월급날
2008/07/17 오늘의 판타스틱 퀴어드라마 [2]
2008/07/16 야자시간 립싱크 동영상 [2]
2008/06/30 새벽의 재즈바 [6]
2008/06/27 아깝다! [2]
2008/06/25 중고책 또 한 상자 팔아 넘겼습니다. [2]
2008/06/22 어제의 염장질 [4]
2008/06/20 첫사랑 [2]
2008/06/16 토요일에 에버랜드 다녀왔어요^^ [6]
2008/06/09 연휴,여행 다녀왔어요. [6]
2008/06/02 토요일의 미친 짓 [4]
2008/05/30 한밤의 세레나데
2008/05/27 첫 염장질 [12]
2008/05/26 살다보니 이런 일도 1 [4]
2008/05/19 이번주 쥐약
2008/05/13 카스 레몬(신제품 맥주) [6]
2008/04/30 산책 [5]
2008/04/24 어우 추워 [5]
2008/04/22 내게 필요한 것이 꼭 애인일까? [7]
2008/04/14 오늘 정말 일하기 싫다 [4]
2008/04/10 투표,그리고 비오는 날의 소풍 [6]
2008/04/08 벚꽃놀이 잘 다녀왔습니다. [5]
2008/04/02 주말에 경주 벚꽃놀이 가요^^ [6]
2008/03/30 오랜만의 휴일 [3]
2008/03/17 머리 했어요. [2]
2008/03/16 잠들지 못하는 밤 [3]
2008/02/03 설연휴 귀성 귀경 전쟁 [2]
2008/01/27 오랜만의 책 주문 [9]
2008/01/18 초보 직장인 애환 [3]
2008/01/09 2008 새해맞이 [5]
2007/12/22 건강/운동 [3]
2007/11/28 죽 레이스 [6]
2007/11/23 아프다. [5]
2007/10/03 벌써 10월이네요. [5]
2007/09/15 격조했습니다. [3]
2007/08/15 링겔 투혼/감기조심하세요! [8]
2007/07/18 무슨 말부터 꺼내야 할지. [6]
2007/06/26 회사일과 이사로 무척 바빴습니다. [6]
2007/05/29 요새 근황 [3]
2007/05/24 적응 중입니다. [5]
2007/05/18 이사 완료 [8]
2007/05/15 금요일에 건대입구로 이사 나갑니다. [7]
2007/05/11 완전 초여름 날씨네요. [4]
2007/05/04 또다시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될 위기. [3]
2007/04/27 요새는 면접 책을 읽으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2007/04/24 핸드폰 고장나서 바꿨습니다. [3]
2007/03/19 내일 르네 마그리트전 보러 갈랩니다. [3]
2007/03/16 서울에 왔습니다. [4]
2007/03/11 조금 천천히 가도 괜찮으니까
2007/03/03 여행에서 돌아왔습니다 [6]
2007/02/23 여행 준비 [3]
2007/02/20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6]
2007/02/06 방금 [3]
2007/02/01 변화 [11]
2006/09/25 새 책장 도착 [7]
2006/09/22 책 무더기가 도착했다.
2006/09/20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새 친구 [5]
2006/09/17 역시 또 쇼핑의 유혹에 굴복하고 말았다 OTL [3]
2006/09/10 가을의 재즈 [13]
2006/09/07 머리를 하고,영화를 보고,꽃을 사고. [4]
2006/08/22 폭독증 [7]
2008/08/14 내일부터 휴가입니다 [7]
2008/08/12 1년만의 도서관 [4]
2008/08/06 회사 가기 싫은 날 [2]
2008/08/05 댄스 후기 [2]
2008/08/01 댄스 댄스 댄스
2008/07/31 10 년 후의 나에게 ,파이팅! [2]
2008/07/30 님은 먼곳에 [8]
2008/07/29 썸머브리즈 페스티벌 취소 [2]
2008/07/23 파마 망했습니다 ㅠㅠ [1]
2008/07/23 마의 월급날
2008/07/17 오늘의 판타스틱 퀴어드라마 [2]
2008/07/16 야자시간 립싱크 동영상 [2]
2008/06/30 새벽의 재즈바 [6]
2008/06/27 아깝다! [2]
2008/06/25 중고책 또 한 상자 팔아 넘겼습니다. [2]
2008/06/22 어제의 염장질 [4]
2008/06/20 첫사랑 [2]
2008/06/16 토요일에 에버랜드 다녀왔어요^^ [6]
2008/06/09 연휴,여행 다녀왔어요. [6]
2008/06/02 토요일의 미친 짓 [4]
2008/05/30 한밤의 세레나데
2008/05/27 첫 염장질 [12]
2008/05/26 살다보니 이런 일도 1 [4]
2008/05/19 이번주 쥐약
2008/05/13 카스 레몬(신제품 맥주) [6]
2008/04/30 산책 [5]
2008/04/24 어우 추워 [5]
2008/04/22 내게 필요한 것이 꼭 애인일까? [7]
2008/04/14 오늘 정말 일하기 싫다 [4]
2008/04/10 투표,그리고 비오는 날의 소풍 [6]
2008/04/08 벚꽃놀이 잘 다녀왔습니다. [5]
2008/04/02 주말에 경주 벚꽃놀이 가요^^ [6]
2008/03/30 오랜만의 휴일 [3]
2008/03/17 머리 했어요. [2]
2008/03/16 잠들지 못하는 밤 [3]
2008/02/03 설연휴 귀성 귀경 전쟁 [2]
2008/01/27 오랜만의 책 주문 [9]
2008/01/18 초보 직장인 애환 [3]
2008/01/09 2008 새해맞이 [5]
2007/12/22 건강/운동 [3]
2007/11/28 죽 레이스 [6]
2007/11/23 아프다. [5]
2007/10/03 벌써 10월이네요. [5]
2007/09/15 격조했습니다. [3]
2007/08/15 링겔 투혼/감기조심하세요! [8]
2007/07/18 무슨 말부터 꺼내야 할지. [6]
2007/06/26 회사일과 이사로 무척 바빴습니다. [6]
2007/05/29 요새 근황 [3]
2007/05/24 적응 중입니다. [5]
2007/05/18 이사 완료 [8]
2007/05/15 금요일에 건대입구로 이사 나갑니다. [7]
2007/05/11 완전 초여름 날씨네요. [4]
2007/05/04 또다시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될 위기. [3]
2007/04/27 요새는 면접 책을 읽으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2007/04/24 핸드폰 고장나서 바꿨습니다. [3]
2007/03/19 내일 르네 마그리트전 보러 갈랩니다. [3]
2007/03/16 서울에 왔습니다. [4]
2007/03/11 조금 천천히 가도 괜찮으니까
2007/03/03 여행에서 돌아왔습니다 [6]
2007/02/23 여행 준비 [3]
2007/02/20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6]
2007/02/06 방금 [3]
2007/02/01 변화 [11]
2006/09/25 새 책장 도착 [7]
2006/09/22 책 무더기가 도착했다.
2006/09/20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새 친구 [5]
2006/09/17 역시 또 쇼핑의 유혹에 굴복하고 말았다 OTL [3]
2006/09/10 가을의 재즈 [13]
2006/09/07 머리를 하고,영화를 보고,꽃을 사고. [4]
2006/08/22 폭독증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