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3일
파마 망했습니다 ㅠㅠ
일요일,비가 주룩주룩 내리는데도 불구하고 머리가 너무 하고 싶어서(그런 날이 있습니다.제가 마지막으로 머리한 게 3월 말이나 4개월..할때도 되었지요)
자르고 파마를 해서,원래 원하던 건 예전에 했던 아일랜드 이나영 머리였는데,파마가 너무 뽀글하게 말렸습니다.
어찌 좋게 보면 나름 귀엽기도 한데,잘못 보면 아줌마 머리 ㅠㅠ
아무도 좋은소리를 안해줍니다.겉치레 말도 ㅠㅠ
엉엉 빨리 풀리라고 하루에 두번씩 감고 빗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풀리면 그나마 원하던 스타일이 나올듯)
당분간 모자 인생입니다.
머리 안그래도 안기는데 어쩌라고 머리 길때까진 거울보기 싫겠다 ㅠㅠ
헤어포인트 언니 미워할꺼얌 ㅠㅠ
자르고 파마를 해서,원래 원하던 건 예전에 했던 아일랜드 이나영 머리였는데,파마가 너무 뽀글하게 말렸습니다.
어찌 좋게 보면 나름 귀엽기도 한데,잘못 보면 아줌마 머리 ㅠㅠ
아무도 좋은소리를 안해줍니다.겉치레 말도 ㅠㅠ
엉엉 빨리 풀리라고 하루에 두번씩 감고 빗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풀리면 그나마 원하던 스타일이 나올듯)
당분간 모자 인생입니다.
머리 안그래도 안기는데 어쩌라고 머리 길때까진 거울보기 싫겠다 ㅠㅠ
헤어포인트 언니 미워할꺼얌 ㅠㅠ
# by | 2008/07/23 15:54 | 산책길:근황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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